<뭉클한 특별전
Brief.
2018년부터 강서구의 생활예술동아리의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<강서는뭉클뭉클>이 탄생했습니다. 2022년에는 정기 수다방과 공연, 전시가 기획되었으며, <뭉클한 특별전>은 동아리들이 자체적으로 기획한 프로그램 아카이빙, 전시 동아리의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.  
「이사각」과 최지수는 <강서는뭉클뭉클>의 통합디자인을 담당합니다. <희희락락>의  시작된 계절 꽃과 새를 연결하여 겨울 느낌의 포스터를 공개합니다. 포스터와 리플릿, 전시 공간 디자인으로 2022년 <강서는뭉클뭉클> 마지막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.
Client. 강서는뭉클뭉클 | 
주최_강서구청, 서울문화재단, 강서는뭉클뭉클 | 장소 협력_사람과 공간
Role. 그래픽디자인(포스터, 제작물, 인쇄물), 편집디자인, 전시설치 
Design. 이사각, 최지수 @s__oo.c
Date of completion. 2022.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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